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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침해사고 합동조사…직원·고객 정보 유출 범위는 조사 중

업무 시스템의 개인정보와 백업 데이터가 함께 조사 대상이다. 전체 고객사 피해를 단정할 근거는 아직 없고, 회사의 암호화 설명도 독립 조사 결과와 구분해야 한다.

보도뉴스1·더존비즈온 · 2026년 10월 26일
마지막 사실 확인

해설 편집 2026. 10. 26. 오후 6:10:32

원문 ↗Threads ↗
100%

30초 요약

무슨 일
뉴스1은 과기정통부가 더존비즈온 침해사고를 조사할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했다고 보도했다.
왜 중요한가
기업용 시스템에는 직원·고객의 정보가 들어 있어 서비스 계약을 직접 맺지 않은 개인도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다음 전개
영향받은 고객사·정보 항목·반출 범위와 두 사고의 관련성이 확인돼야 한다.

공개 보도와 자료를 바탕으로 AI를 활용해 작성한 독립 해설입니다. 사실과 해석의 근거를 함께 표시합니다.

먼저 확인할 핵심 사실

신고 시점
뉴스1은 더존비즈온이 10월 16일과 21일 두 차례 침해사고를 신고했다고 전했다. [1]
첫 공지당사자 주장
회사는 18일 공지에서 15일 내부 시스템 무단 접속과 데이터 조회 기록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2]
백업 공지당사자 주장
회사는 23일 공지에서 암호화된 일부 백업 데이터의 외부 반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3]
확인 중인 범위당사자 주장
회사는 유출 고객사·정보주체가 특정되지 않았고 두 공지 건의 관련성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3]

회계 프로그램을 쓰지 않는 개인도 관련될 수 있다

전사적자원관리(ERP)는 기업의 회계·인사 등 업무를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회사 공지는 Smart A 10 일부 이용사가 관리하는 성명·연락처 등 개인정보의 유출 가능성을 알렸다. 계약자는 기업이어도 저장된 정보의 주체는 직원이나 거래 상대일 수 있어, 고객사별 통지와 범위 확인이 중요하다.

[1] [2]

‘암호화됐다’는 설명으로 남는 질문

회사는 백업 데이터가 암호화돼 있었고 키 유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는 회사의 조사 설명이며 모든 데이터가 안전하다는 독립 검증과 같지는 않다. 반대로 암호화된 파일의 반출 정황만으로 내용 전체가 해독됐다고 단정할 수도 없다. 실제 피해 평가는 항목·보호 방식·접근 흔적을 대조해야 한다.

[3]

확인 경로를 사칭 연락과 구분하기

더존비즈온은 26일 사과문과 전담 문의 창구를 게시했다. 이전 공지는 회사나 침입자를 사칭한 금전 요구, 파일 열람·링크 클릭 요청에 응하지 말라고 안내한다. 당사자 여부는 자신이 속한 기업의 공식 담당자와 회사 공지를 통해 확인하고, 낯선 연락에 인증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방식이 필요하다.

[4] [2]

두 신고가 가리키는 서비스는 다르다

뉴스1이 전한 16일 신고는 Smart A 10 고객사 정보의 조회·유출 정황이고, 21일 신고는 APO백업서비스 관련 서버의 일부 암호화 데이터 반출 정황이다. ERP는 회계·인사·급여 등 기업 업무를 통합 관리하고, 백업은 복구를 위해 데이터를 별도로 보관하는 기능이다. 같은 회사 서비스라도 저장 목적과 사고 경로가 다를 수 있다.

합동조사의 쟁점은 두 사고의 관계, 해당 고객사와 정보 항목, 암호화 키와 실제 접근 흔적이다. 이용 기업 수를 곧바로 피해 기업 수로 계산하거나 백업 사고를 모든 운영 시스템의 중단으로 바꿔 설명할 수 없다. 회사의 차단·서버 종료 조치도 사고 대응에 관한 발표이며 피해 범위 확정과는 구분된다.

[1]

지금 가능한 결론

우선 과제는 고객사와 개인정보 주체의 영향 범위를 특정하고 통지하는 것이다. 서비스 복구 설명과 개인정보 피해 조사는 함께 확인해야 한다.

이렇게 해석한 근거

정부 조사 보도와 회사의 각 서비스 공지·사과문을 대조했다.

[1] [2] [3] [4]

아직 남은 부분

민관합동조사단의 최종 원인·피해 규모와 실제 해독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원문·자료

  1. 뉴스1 — 더존비즈온 침해사고와 합동조사 ↗보도 · 본문 확인
  2. 더존비즈온 — 10월18일 Smart A 10 공지 ↗1차 자료 · 본문 확인
  3. 더존비즈온 — 10월23일 APO백업 공지 ↗1차 자료 · 본문 확인
  4. 더존비즈온 — 10월26일 사과문 ↗1차 자료 · 본문 확인
확인 범위와 이전 편집 기록

2026-10-26 뉴스1 본문 전체와 더존비즈온의 18·23일 공지, 26일 사과문을 읽었다. 회사의 암호화·키 관리 설명은 당사자 주장으로 표시했다. 전체 고객사 수를 확정 피해 규모로 쓰지 않았고 두 사고가 동일 공격이라고 추정하지 않았다.

2026-10-26 편집 검수: 원문에서 확인한 구체적인 전개·수치·대상과 해석에 필요한 배경을 본문에 보강했다. 기존 사건의 새 결과를 만들어 기록한 수정은 아니다.

사진 검수: 미국 연구소 서버는 더존비즈온 시스템이 아니다. 직접 관련되고 재사용이 허용된 사진을 확보하지 못해 사진을 생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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